마산소방서, 추석 명절 주택용 소방시설로 안전을 선물하세요
마산소방서는 이번 추석을 계기로 고향집과 가족·친지의 주택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제대로 설치돼 있는지 확인하고, 아직 설치하지 않은 가정에는 명절 선물로주택용 소방시설을
기사입력 2026-09-24 09:43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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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창원=최찬우 기자]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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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초기에 불을 끌 수 있는 소화기와 화재를 감지해 경보음을 울려 신속한 대피를 돕는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말한다.
특히 주택에서 발생하는 화재는 초기 발견과 대응이 중요한 만큼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하면 화재 피해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마산소방서는 이번 추석을 계기로 고향집과 가족·친지의 주택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제대로 설치돼 있는지 확인하고, 아직 설치하지 않은 가정에는 명절 선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준비해 줄 것을 권장했다.
이종택 마산소방서장은 “추석을 맞아 가족과 이웃에게 안전을 선물한다는 마음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준비해 주시길 바란다”며 “작은 관심과 실천이 소중한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