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중부경찰서, 1인 가구 밀집지역 및 1인 소상공인 대상 112신고 앱 홍보 강화
- 1인 미귀성 가구와 혼자 운영하는 매장, 위급할 땐 112신고앱으로 신속하게
기사입력 2026-09-22 10:27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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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창원 = 최찬우 기자] 창원중부경찰서(서장 호욱진)에서는 추석명절 1인 미귀성 가구가 많은 오피스텔 밀집 지역과 1인 소상공인 업소를 대상으로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경찰의 현장 대응을 돕기 위한「112신고 앱」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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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신고 앱은 휴대폰 터치로 전화신고, 문자신고, 10초 녹음신고, 영상신고, 위장전화 등이 가능한 앱으로 전화하기 곤란한 상황이거나 정확한 현장 상황과 위치를 신속하게 알려 112신고를 돕는 역할을 한다.
경찰은 오피스텔 게시판과 우편함을 활용하여 112신고 앱 스티커를 게시․배부하고 1인 소상공인 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112신고앱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창원중부경찰서 관계자는 추석명절 “1인 미귀성 가구, 1인 소상공인은 위급상황 발생 시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시민이 신속하게 경찰에 도움을 요청할 수 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맞춤형 범죄예방 치안서비스 확대로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