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소방서, BNK경남은행과 합동소방훈련 실시
마산소방서 소방대원과 응급처치교육 강사, BNK경남은행 관계자 등이참여했으며, 소방펌프차 1대가 동원돼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과 응급처치교육이 진행
기사입력 2026-10-21 18:42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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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창원=최찬우 기자]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21일 BNK경남은행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및 관계자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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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은 다수의 인원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관계자의 초기 대응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마산소방서 소방대원과 응급처치교육 강사, BNK경남은행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소방펌프차 1대가 동원돼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과 응급처치교육이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화재 발생에 따른 상황 전파 및 초기 대응 ▲건물 내 인원 대피 및 피난 유도 ▲소방대원의 화재진압 훈련 ▲심폐소생술 이론교육 및 시범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교육 등이다.
이종택 마산소방서장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안전한 대피는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