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상공회의소·LG전자, 미혼모 가정의 따뜻한 내일을 응원
기사입력 2026-10-20 15:16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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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창원]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20일 창원상공회의소와 LG전자가 관내 미혼모시설에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와 자녀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미혼모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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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창원상공회의소와 LG전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미혼모와 자녀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상공회의소와 LG전자는 기업과 취약계층을 연결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는 ‘1사 1취약계층 동행사업’에도 참여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 역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온정을 나누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