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추석을 앞두고 창원시에 ‘1억원 상당 전통시장 상품권’ 기탁…지역 취약계층 2000세대 지원
기사입력 2026-09-11 17:12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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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창원]BNK경남은행은 11일 추석을 앞두고 창원시에 ‘1억원 상당 전통시장 상품권’을 기탁했다.
창원시청에서 열린 전통시장 상품권 기탁식에는 김태한 은행장과 강기윤 시장 등이 참석해 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BNK경남은행이 마련한 전통시장 상품권은 창원시가 추천한 지역 취약계층 2000세대에 지원돼 추석 명절을 준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현금이 아닌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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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은 “추석을 앞두고 마련한 전통시장 상품권이 지역 취약계층의 명절 준비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그리고 지역민 모두가 추석 한가위를 풍성하게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랑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올해 추석맞이 사랑나눔 사업 추진을 위해 3억8100만원 상당 전통시장 상품권을 마련하고 창원시를 포함해 경남 18개 시ㆍ군이 추천한 취약계층 가정 7620세대에 나눠 지원하고 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추석ㆍ설날 등 명절과 여름ㆍ겨울 등 계절에 맞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