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중부경찰서, 범죄예방 관리구역 점검․재정비로 안전환경 강화
지속적인 순찰을 연계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예방 치안을 더욱 강화
기사입력 2026-09-10 20:37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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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창원 = 최찬우 기자]창원중부경찰서(서장 호욱진)에서는 관내 범죄예방 관리구역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범죄취약요인에 대한 환경 재정비를 추진하는 등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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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진단팀(CPO)을 중심으로 ▴방범용CCTV, 비상벨 등 방범시설물 관리상태 ▴학생 통학로 수목 및 시설물로 인한 시야 가림 ▴방범시설물 설치 장소 주변 폐기물, 적치물 등 환경불량 요소 ▴노후, 훼손된 안전시설물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점검과정에서 확인된 취약요인에 대해서는 단순히 현황을 파악하는데 그치지 않고 불량․노후 시설물 정비, 조명 및 시야 확보, 방범시설물 재배치 또는 보강, 주변 환경정리 등 현장 여건에 맞는 재정비로 범죄예방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창원중부경찰서 관계자는 “범죄예방 관리구역은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한 지역인 만큼 취약요인 점검과 환경 재정비, 지속적인 순찰을 연계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예방 치안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