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여름 성수기 치안현장 점검
기사입력 2026-08-05 14:18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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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창원]창원해양경찰서(서장 김언호)는 5일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를 맞아 안전사고를 대비하여 파출소 상황근무 체계와 광암해수욕장 등 관내 인파 밀집장소를 직접 방문하여 연안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창원해양경찰서장이 광암파출소를 방문하여 파출소 경찰관들의 구조 즉응태세, 구조장비 운영실태 및 근무여건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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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창원 시민들이 많이 찾는 광암해수욕장 안전관리 실태 및 인명구조요원근무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 하였고, 인근 항포구의 사고발생 우려가 높은 위험구역의 안전시설물 관리상태 등도 함께 점검하였다.
창원해양경찰서는 여름 최성수기 연안 안전사고를 대비하여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연안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예방 순찰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언호 창원해양경찰서장은 “여름철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관리에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