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지역안전지수 전년도 대비 3개 분야 등급 상향 | 사회일반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메인 롤링

사회일반
창원특례시, 지역안전지수 전년도 대비 3개 분야 등급 상향
기사입력 2026-01-13 10:50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본문

[times창원]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행정안전부가 12일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24년 통계)에서 6개 분야 중 3개 분야(교통사고, 화재, 감염병) 등급이 상승하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지자체가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취약 분야를 자율적으로 개선하여 안전사고 사망자를 감축할 수 있도록,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지역별 안전수준과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진단·분석하여 행정안전부가 2015년부터 매년 공표하고 있다.

 

1994182814_Sew1Kg4W_82a378e7bb043c749787
▲창원특례시, 지역안전지수 전년도 대비 3개 분야 등급 상향     ©times창원편집국

지역안전지수 산출분야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6개 분야이며, 자치단체별 안전역량을 나타내는 안전등급은 (광역)시·도, (기초)시·군·구 5개 그룹별 상대진단 방식으로, 5등급 중 1등급에 가까울수록 동일 단위 지자체에서는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평가에서 창원시는 교통사고(3등급→2등급), 화재(2등급→1등급), 감염병(3등급→2등급) 분야에서 등급이 상향되어 3개 분야에서 전년도 대비 안전지수가 개선되었다. 75개 (기초)시 그룹 중 3개 분야 이상에서 전년도 대비 안전지수가 개선된 지역은 9개 (기초)시이다.

 

3개 분야 외 범죄(4등급), 생활안전(2등급), 자살(2등급) 분야는 각각 전년도와 같은 등급을 유지하였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시민 생명권을 지키고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은 지자체의 가장 중요한 책무이다”며, “관련 기관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하여 창원시가 더욱 안전한 도시가 되도록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제보전화 : 070-4038-2583 | 대표전화 : 0505-871-0018 | 팩스 : 070-4300-2583 ㅣ타임즈창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2ㅣ발행/편집인:안기한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ㅣ등록일자:2009년02월16일ㅣ등록번호: 경남 아 02381호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e-기사제보:agh0078@naver.comㅣ타임즈창원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자매지:경남우리신문ㅣ시사우리신문ㅣ새창녕신문ㅣ LBMA STAR Copyright ⓒ 2017 타임즈창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