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창소방서,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으로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
의창소방서는 11월 한 달간 화재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불조심 강조의 달’ 운영
기사입력 2026-11-03 19:06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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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창원=최찬우 기자]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11월 한 달간 화재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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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조심 강조의 달은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11월 운영된다.
소방서는 이번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불조심 화재 예방 캠페인 ▲화재 예방 포스터 등 홍보물 활용 홍보 ▲자율 화재 안전 점검 독려 ▲어린이 안전체험의 날 운영 ▲겨울철 전기·가스화재 예방수칙 안내 ▲대상별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겨울철은 난방기구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평소 화재 예방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시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주변의 위험요인을 미리 점검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