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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창원]강기윤 창원시장 예비후보는 1960년 6월 경상남도 창원군 상남면 사파동에서 태어났다. 상남초등학교(50회), 창원남중학교(23회), 마산공업고등학교(26회)를 졸업한 뒤 경남대학교 부설 공업전문대학에 진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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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5월 육군에 입대하여 제12보병사단에서 야포작전정보 특기로 복무하였으며, 1983년 12월 8일 병장으로 만기전역하여 병역을 마쳤다. 경남대학교 부설 공업전문대학 졸업 후에는 창원공단 LG전자 창원공장에서 연구원으로 10년간 일했고, 나중에 일진금속공업(주) 대표이사, 금오엔지니어링을 창업해 CEO를 역임했다.
학업에도 매진해 창원대학교 행정학과 학사,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 지방의회 석사, 창원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봉사의 꽃은 정치’라는 신념으로 정치에 입문해 제7대 도의원과 제8대 도의원을 지냈다. 이후 제19대 및 제21대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특히 21대 국회에서 국가 에너지정책포럼 구성 의원으로 활동하며 에너지 전환 정책과 관련된 법안들을 다뤘다.
<강기윤 ‘소통하고 찾아가는 CEO’가 이룬 성과>
2024년 11월 제9대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 취임해 ‘소통하고 찾아가는 CEO’를 지향하며, 현장 중심의 경영과 구성원 간의 강한 노사 소통 강화를 추진했다. 이에 한국남동발전은 2025년 역대 최고 노사 임금협약 승인률을 기록하는 동시에 2025년 정부경영평가 A등급과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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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사장은 지방 공기업의 수장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했다.
특히 삼천포 부활 프로젝도로 2037년까지 삼천포를 비롯한 경남 지역에 23조원가량의 생산유발효과와 5만4000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재임 기간 지역은행과 금융거래 규모를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유도했고, 열악한 지역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발전공기업 최초로 펜싱 실업팀을 창단하는 등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실천했다.
강 사장은 기업가와 정치가에 행정학 박사로 경영자와 정치, 행정의 영역까지 두루 경험한 보기 드문 경력의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 사장은 고향인 창원을 위해 마지막으로 봉사하기 위해 지난 2월 중순 한국남동발전 사장직을 사임했다.
한편 강 전 사장은 지난달 21일 국민의힘 창원시장 예비후보 등록에 이어, 25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출판기념회 10,000여명의 수많은 인파가 몰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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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지난 3월 1일 경남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저서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출판기념회를 성황리 개최되면서 강 예비후보의 창원 지지자들의 세를 과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윤상현 국회의원, 김성찬 전 국회의원,김웅 전 의원,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임진숙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장 등을 비롯해 10,000여명의 수많은 인파가 운집되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저자인 강 전 사장은 미니 북콘서트를 통해 "힘들었던 순간마다 곁을 지켜준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됐다"고 집필 배경을 설명하면서 "기업가와 정치인, 행정학 박사, 공기업 CEO로서 쌓아온 모든 경험을 고향 창원을 위해 쏟아붓고 싶다"며 "창원을 세계적인 경제 도시로 성장 시키는 것이 제 마지막 소명"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시민들과 지지자들은 쇼츠 영상 촬영을 통해 “강기윤 일자리 시장 파이팅!”,“강기윤 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강기윤 가자!”,“강기윤 후보님, 우리 창원 경제를 살려주십시오.강기윤 후보님 파이팅!”,“강기윤을 믿습니다.창원을 제대로 만들어 주십시오.강기윤 파이팅!”,“강기윤 가자!”등 축하 응원 메세지를 전했다.
한편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출판기념회가 개최된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 주변 도로는 10,000여명의 축하객으로 극심한 정체현상로 마비되었고 축하객들과 지지자들은"이렇게 많은 인파로 몰린 출판기념회는 처음"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이 소식은 국민의힘 중앙당까지 전해진 것으로 확인됐다.
<‘창원을 새롭게, 경제를 힘차게, 시민을 풍요롭게’ 3대 비전 제시 및 20대 핵심 과제 등 소개>
출판기념회 기세를 몰아 강기윤 창원시장 예비후보는 창원을 새롭게! 경제를 힘차게! 시민을 풍요롭게! 라는 슬로건으로 '일자리 10만개 창출, 에너지 연금 100만원 지급'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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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시장 예비후보는 3월 18일 제조업 창업과 국회의원, 공기업 CEO 경영 경험을 살려 ‘창원을 새롭게, 경제를 힘차게, 시민을 풍요롭게’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1차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통해 ‘창원을 새롭게, 경제를 힘차게, 시민을 풍요롭게’ 3대 비전과 함께 20대 핵심과제를 소개했다.
그는 창원을 새롭게 하기 위한 공약으로 먼저 △완전한 통합도시 창원을 위해 마산청사·진해청사 운영 △구 롯데백화점 마산점을 공공시설로 활용해 지역상권 부활 견인 △단독주택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주거 가치 향상을 약속했다.
또 마산자유무역지역 투자 활성화 유도 △봉암공단 구조고도화를 위한 용도 변경 △제2 국가산업단지를 조기에 확정해 방위·원자력 기업 등 유치 △대학이 없는 진해에는 해양항만물류대학 유치를 공약했다.
경제를 힘차게 하기 위해 먼저 △햇빛, 해상풍력, 수소 발전을 통해 일자리 10만개 창출, △청정에너지 산업을 통해 경제활동인구 50만명에게 에너지 복지 연금 100만원 지급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어 △서마산IC에서 완암IC까지 직선 지하 고속화 도로 건설 △버스요금 무료화(타삐라) △진해신항 북극항로 거점항 조성 △다중이 이용하는 마산해양신도시 건설 △로봇랜드 활성화를 약속했다.
시민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파크골프장 500홀 조기 확대 △키즈 동·식물 테마파크 조성과 권역별 펫 힐링파크 확대 △결혼 부담을 낮추고 행복을 높이는 공공예식장 건립 △청년, 경력단절 여성을 지원하기 위한 동반성장 사다리펀드를 조성 △경제자유구역청이 있는 진해에 국제고등학교 유치를 공약했다.
강 예비후보는 “시장이 시민에게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고 본다”며“혁신기업이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어 어르신 일자리, 청년 일자리가 넘쳐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7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창원시장 예비후보자는 현재 국민의힘 9명(강기윤/남/66세/남/정당인,김석기/남/60세/정당인,송형근/남/61세/정당인,이은/남/62세/회사원,이현규/남/71세/무직/,조명래/남/61세/교수,조청래/남/62세/정당인,강명상/남/53세/병원장,박성호/남/69세/창원시체육회장),더불어민주당 4명(김명용/남/63세/국립창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법학과 교수,송순호/남/56세/정당인,김기윤/남/66세/정당인,이옥선/여/61세/약사)이 등록한 상태로 정당 컷오프 결과에 따라 경선을 통해 최종 창원시장 후보자로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