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26년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 치안현장 점검
기사입력 2026-03-06 15:26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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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창원]창원해양경찰서(서장 옥창묵)는 봄철 기상 악화에 따른 대형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3월 31일(화)까지 운영 중인 「`26년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을 맞아 지난 5일 진해만 등 관내 해상 치안 현장을 직접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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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 1.부터 3. 31.까지 2개월간 해양경찰청 주관 「`26년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의 운영 중 해양안전 취약점을 개선·보완하고, 해양안전문화정착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매년 2월~3월은 강한 계절풍과 높은 파고 등 기상변화가 심하고, 조업 활동이활발해지는 시기라 침몰, 전복, 화재 같은 대형 사고 위험이 높기에 해상치안현장점검 및 해양사고 인명피해 가능성이 높은 시기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최근 창원 관내에서 발생하는 사고의 상당수가 기본 안전수칙 미준수에서비롯됨에 따라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특별관리기간 중 현장 치안점검 확행 및 지속적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하여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