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해빙기 대비 진해항 항만시설물 안전점검 실시
기사입력 2026-02-24 12:41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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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창원]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지난 20일 해빙기 대비 진해항 항만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점검 대상은 장천항 계류시설, 방파제 등 6개소, 속천항 물양장, 호안 등 4개소로, 항만 주요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했고, 안전난간·구명부환·구명로프 등 안전시설물의 설치·비치·관리상태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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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해빙기 기간 상시 시설 관리와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기상 여건을 반영한 안전 운영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김승용 항만물류정책과장은 “이번 항만시설물 안전점검이 진해항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해빙기 이후 기상 여건 변화에 대비하여 상시 시설물 점검을 통해 안전한 진해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