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times창원]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은 지난 1월 28일, 관내 주요 교통 현안 사업장을 현장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정·안전관리 및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여건에 맞춘 공정관리 및 안전대책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지는 캠핑카주차장 조성 예정지,공영화물차 차고지 조성현장 ,마재고개 도로 공사 현장,서마산IC 진·출입로 구조개선 현장 ,합성동 경남은행~우리누리문화센터 구간(개선사업 대상 구간) 등이다.
|
장승진 국장은 각 사업장별로 공사 진척도, 현장 안전관리 실태, 교통처리 계획, 민원 발생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작업구간 안전시설물 설치·관리 철저 ,출퇴근 시간대 혼잡 최소화 ,보행자 동선 확보 ,공사 안내 및 시민 홍보 강화 ,기상 악화 등 비상상황 대비체계 구축 등을 당부했다.
특히, 서마산IC 진출입로 구조개선 현장은 불완전 입체교차로인 서마산IC의 접속도로가 평면교차로로 운영됨에 따라 연결로 접속지점에서 엇갈림 등 상충 발생으로 교통사고 발생 위험 및 출퇴근 시 지·정체로 인한 대기행렬 분석을 통한 출입시설 전반에 대한 개선하는 사업으로 접속 지점의 교통 소통 대책 방안을 추가 검토하도록 했다.
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은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정을 관리하고,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주요 현안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되어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