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활시위로 몽골과 우정 잇고 협력 넓힌다
기사입력 2026-10-23 14:25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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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창원]‘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연일 매진하고 있는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이 국제교류를 통한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목표로 국제 무대에서도 우호협력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23일 창원시청 시정회의실에서 몽골 빙상궁도협회 관계자들과 만나 양국 전통 궁도의 발전과 국제 스포츠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담에는 정호원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과 창원시궁도협회 및 몽골 빙상궁도협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양 협회 간 교류 현황을 공유하고, 선수단 교류와 친선 궁도대회 활성화 등 지속적인 교류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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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만남은 양 협회가 체결한 상호 교류협약을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실질적인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양 협회는 전통 궁도를 매개로 상호 이해를 높이고, 정기적인 교류와 친선대회 등을 통해 전통 스포츠의 발전과 우호 증진을 함께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호원 제2부시장은 “이번 방문이 양 협회 간 교류와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창원시에서도 선수단 교류와 친선 궁도대회 등 양국 전통 궁도의 발전을 위한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궁도협회와 몽골 빙상궁도협회는 양국 전통 궁도의 발전과 국제 스포츠 교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상호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