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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창원]중국국립가무단 출신 '첨밀밀' 다문화 가수 헤라가 창원특례시 회원동발전협의회 안기한 사무국장과 20년간 우정을 2026회원1동 마실오세요~풍류에 취하다.'나도 트롯짱' 노래자랑 특설무대에서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달 30일 오후 6시30분부터 진행된 2026회원1동 마실오세요~풍류에 취하다.초대가수로 초청된 가수 헤라는 첨밀밀의 OST주제곡과 함께 트롯메들리를 열창해 관람객들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면서 동민들의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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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수 헤라는"제가 2000년에 한국 국적을 취득(한국명:'원천')후 2007년 1집 앨범 '천년 동안'으로 데뷔했다.가장 힘든 시기에 회원동발전협의회 안기한 사무국장과 인연이 되어 오늘 우정 출연을 하게 됐다"고 소개하면서"경남 하동군으로 귀농해 하동노루궁뎅이버섯농장을 운영하면서 200만 다문화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고 인사했다.
가수 헤라 본명은 '웬청쒸'로 영화 첨밀밀의 OST를 비롯한 각종 중국 드라마 OST에 참여하여 일약 스타덤에 오르면서 1992년에 중국 MTV 가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00년에 한국 국적을 취득(한국명:'원천')후 2007년 1집 앨범 '천년 동안'으로 데뷔했으며 시집 '가리베가스'를 발간, 시인, 수필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마약퇴치영화 <비상도시> 주연인 '국제 형사'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촬영 중인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고 <비상도시> OST 주제곡 "나예요"를 불렀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음악 활동이 어려워지게 되자 경상남도 하동군으로 귀농하여 2022년 하동농부 노루궁뎅이버섯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가수 헤라는 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대한민국다문화총연합 이사장,세계문인협회 홍보대사,부산경찰청 다문화홍보대사, 경남친환경운동협회 회장,하동농부 노루궁뎅이버섯농장 대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면서 다문화인들에 꿈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