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경남 수호신 할인 패스’로 스포츠와 관광을 한 번에” 프로스포츠 관람객 대상 관광기념품 할인 프로모션 진행 | 문화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메인 롤링

문화
“‘V-경남 수호신 할인 패스’로 스포츠와 관광을 한 번에” 프로스포츠 관람객 대상 관광기념품 할인 프로모션 진행
기사입력 2026-05-08 18:03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본문

[times창원]경남관광재단(대표이사 배종천)이 운영하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이 도내 프로스포츠 팬을 위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경남관광재단은 12월 31일까지 경남FC·NC 다이노스와 협력해 홈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남관광기념품점 전 상품을 10% 할인하는 ‘V-경남 수호신 할인 패스’ 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V-경남 수호신 할인 패스’는 경남의 프로스포츠를 응원하는 팬들에게 관광 소비 혜택을 제공하고,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지역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1994182814_jD0FBgI7_80f550b843c3b0b32d91
▲경남관광기념품점프로스포츠연계할인행사포스터     ©times창원편집국

프로모션은 경남FC(축구)와 NC 다이노스(야구) 홈경기 입장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관람객은 창원컨벤션센터(CECO) 1층에 위치한 경남관광기념품점을 방문해 매장 내 전 상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경기 관람일로부터 1개월 이내 적용되므로 홈경기 당일뿐만 아니라 이후 재방문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경남관광기념품점에는 경남도 캐릭터 ‘벼리’, 진주시 캐릭터 ‘하모’ 등 시군 대표 캐릭터 굿즈부터 경남 18개 시군의 개성을 담은 전통주·이색 먹거리·생활용품·공예품 등 총 1,132종의 관광기념품이 판매되고 있다.

 

재단은 이번 프로모션이 스포츠 경기 관람의 즐거움을 지역 관광 소비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연간 약 81만 명이 찾는 경남FC와 NC 다이노스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신규 고객층을 확보하고, 지역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재단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스포츠와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연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 구단 연계 한정판 로컬 굿즈 개발과 국내외 관광마케팅 협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할인 프로모션이 스포츠 팬들에게 경남의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제보전화 : 070-4038-2583 | 대표전화 : 0505-871-0018 | 팩스 : 070-4300-2583 ㅣ타임즈창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2ㅣ발행/편집인:안기한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ㅣ등록일자:2009년02월16일ㅣ등록번호: 경남 아 02381호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e-기사제보:agh0078@naver.comㅣ타임즈창원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자매지:경남우리신문ㅣ시사우리신문ㅣ새창녕신문ㅣ LBMA STAR Copyright ⓒ 2017 타임즈창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