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종량제봉투 재고 충분... 가격 인상 없다” | 사회일반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메인 롤링

사회일반
경남도, “종량제봉투 재고 충분... 가격 인상 없다”
기사입력 2026-03-25 12:27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본문

[times창원]경상남도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 및 플라스틱 원재료 수급 불안정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도내 종량제봉투 재고 및 수급 상황을 점검한 결과, 현재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1994182814_skYjr0BK_7d7fd5cd6d78d98fd732
▲경남도, “종량제봉투 재고 충분... 가격 인상 없다”     ©times창원편집국

도에 따르면 도내 18개 시군은 종량제봉투 재고와 추가 제작 가능 물량을 포함해 평균 2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확보하고 있어, 단기간 내 공급 부족이나 품귀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종량제봉투 판매가격은 「폐기물관리법」에 따른 시군별 조례로 정해져 있어, 판매자가 임의로 가격을 인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사재기를 하더라도 실질적인 이득이 없어 과도한 구매는 불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현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도민들께서는 불필요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제 원자재 시장 변동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종량제봉투 제작 및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도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제보전화 : 070-4038-2583 | 대표전화 : 0505-871-0018 | 팩스 : 070-4300-2583 ㅣ타임즈창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2ㅣ발행/편집인:안기한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ㅣ등록일자:2009년02월16일ㅣ등록번호: 경남 아 02381호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e-기사제보:agh0078@naver.comㅣ타임즈창원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자매지:경남우리신문ㅣ시사우리신문ㅣ새창녕신문ㅣ LBMA STAR Copyright ⓒ 2017 타임즈창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