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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창원]이재두(국민의힘, 창원6) 경남도의원이 지난 24일 창원 경남교통문화연수원에서 개최한 ‘여민동락’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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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가족, 친지, 창원시 성산구 상남․사파동 등에서 온 지역민과 지지자 등이 다수 참석해 이재두 의원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이재두 도의원은 “많은 분들이 찾아와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를 해주셔서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다”라며 “보편적 인생의 가치, 소신있는 정치 철학, 의정활동의 신념 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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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0년 뇌출혈로 쓰러져 생사의 고비를 넘기고, 끊임없는 재활운동으로 편도마비를 극복한 후 ‘나’를 위한 삶 대신 ‘남과 이웃’을 위해 살아야겠다고 삶의 방향을 전환하게 된 점과 뇌출혈 후유증으로 남은 어눌한 말투와 걸음걸이에도 불구하고 도의원 선거에 도전해 성공하기까지의 과정, 지역 민원 해결사로 불릴 정도로 의정활동에 매진해온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재두 의원은 “죽을 고비를 넘긴 후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정치를 시작했는데 출판기념회를 통해 저의 정치적 배경과 의정활동의 가치 등을 논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매우 기뻤다”라며 “출판기념회를 통해 모아진 많은 분들의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 의정활동을 하는데 동력으로 삼을 것이며 ‘여민동락(與民同樂, 주민과 기쁨을 함께한다)’의 마음을 견지하며 낮은 곳에서 더 가까이 다가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