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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창원]창원문성대학교(총장 이원석)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2025년 운영성과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대학’으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우수 평가를 달성했다.
창원문성대학교는 2016년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1년까지 6년간 사업을 운영하며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 2022년부터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새롭게 선정되어 현재까지 4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지도 및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합·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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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을 획득한 창원문성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진로·취업상담 ,직무 중심 프로그램 운영 ,청년고용정책 안내 및 참여 연계 ,졸업생 사후관리 ,산업체 탐방 ,현직자 멘토링 등 체계적인 고용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다년간 관내 특성화고와의 협업 프로그램 확대, 지역 기업과의 프로그램 운영, 졸업생 사후관리와 진로·취업 지원 강화 등 다각도의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사업은 고용노동부, 경상남도, 창원시가 함께 사업비를 보조하며 대학 내 진로 및 취업지원 기능을 통합해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지역 산업체,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지역 청년들의 사회 진입과 고용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박성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청년 고용의 든든한 거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과 지역 청년 모두에게 실질적인 맞춤형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